2014년 함께 연주해온 경이로운 피아니스트 최현정! 오드미터로 이뤄진 대단히 까다로운 곡이 대부분이다. 이곡 또한 헤드에서는 복잡한 박자가 몇군데 있지만 '후암동의 밤'이라는 제목답게 나긋한 분위기의 곡이다. 브러쉬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해 보았다.
2020년 6월 홍대 에반스에서 최현정 - Piano, 이동민-Bass, 곽지웅-Drums.

위의 곡이 수록된 최현정 트리오 3집
2014년 함께 연주해온 경이로운 피아니스트 최현정! 오드미터로 이뤄진 대단히 까다로운 곡이 대부분이다. 이곡 또한 헤드에서는 복잡한 박자가 몇군데 있지만 '후암동의 밤'이라는 제목답게 나긋한 분위기의 곡이다. 브러쉬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해 보았다.
2020년 6월 홍대 에반스에서 최현정 - Piano, 이동민-Bass, 곽지웅-Drums.

위의 곡이 수록된 최현정 트리오 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