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5월 3일 발매
동아방송대 실용음악과 후배인 싱어송라이터 강토의 앨범. 교내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했는데 베이스 없이 기타, 피아노, 타악기 세 파트만으로 음악을 만들려는 강토의 계획에 따라 드럼세트가 아니라 잼베, 까혼, 그리고 킥을 대체할 기억안나는 무슨 상자로 킥 사운드를 만들었었다. 강토는 이후 아예 밴드를 차려 정규앨범을 내었다. 대단히 완성도 높은 기타연주와 노래가 돋보인다.

2011년 5월 3일 발매
동아방송대 실용음악과 후배인 싱어송라이터 강토의 앨범. 교내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했는데 베이스 없이 기타, 피아노, 타악기 세 파트만으로 음악을 만들려는 강토의 계획에 따라 드럼세트가 아니라 잼베, 까혼, 그리고 킥을 대체할 기억안나는 무슨 상자로 킥 사운드를 만들었었다. 강토는 이후 아예 밴드를 차려 정규앨범을 내었다. 대단히 완성도 높은 기타연주와 노래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