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마지막날 2020년 12월 31일에 발매된 재주소년의 신보 「부르고 싶은 노래」에 참여하였습니다.
박경환씨가 싱어게인에 참여하며 불렀던 터와 다른 두곡을 리메이크 한 앨범인데, 저는 두곡에 심벌즈, 작은북, 큰북과 이런저런 타악기들을 연주하였습니다.
원곡의 가사와 멜로디도 아름답지만 경환씨와 사라씨 부부의 편곡 또한 너무 멋집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작년 마지막날 2020년 12월 31일에 발매된 재주소년의 신보 「부르고 싶은 노래」에 참여하였습니다.
박경환씨가 싱어게인에 참여하며 불렀던 터와 다른 두곡을 리메이크 한 앨범인데, 저는 두곡에 심벌즈, 작은북, 큰북과 이런저런 타악기들을 연주하였습니다.
원곡의 가사와 멜로디도 아름답지만 경환씨와 사라씨 부부의 편곡 또한 너무 멋집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