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마스타 형님과는 4월 10일에 인천 버텀라인에서 올해 첫 연주를 시작하였습니다. 2021년이 시작된지 4개월째인데 이제야 첫 공연이라니 코로나가 참 많은 변화를 불러왔음을 새삼 실감합니다.
첫 연주에 이어 김마스타트리오의 올해 두번째 공연은 홍대 드림홀에서 열렸습니다. 공연중의 짧은 드럼솔로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시길.
코로나가 하루라도 빨리 극복되어 많은 뮤지션들을 비롯하여 움츠리고 많은 이들이 다시 날개를 활짝 피기를 기대합니다. 그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